[정세희의 SNS 속 세상] "한 명 걸리면 순식간"…수족구병 급증에 학부모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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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의 SNS 속 세상] "한 명 걸리면 순식간"…수족구병 급증에 학부모 긴장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손과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 환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23주차 의사환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이다.

부모들의 걱정은 단순히 아이의 증상에만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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