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가 백업 빅맨 아이재아 스튜어트(25)를 멤피스 그리즐리스로 트레이드하고, 그 대가로 향후 2라운드 지명권 3개를 받는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단 2027~28시즌의 계약은 구단 옵션이어서 부담이 크지 않다.
여기에 전체 21순위로 디트로이트에 지명된 멕시코 출신 포워드 카림 로페스까지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하며 젊은 자원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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