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남아공전 494만명 몰렸다…치지직 동시접속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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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남아공전 494만명 몰렸다…치지직 동시접속 최고 기록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중계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493만8천명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는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이스포츠 월드컵'(EWC)도 치지직에서 온라인 독점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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