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중소기업인들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의무휴업 제도를 유지해 줄 것을 규제합리화위원회에 건의했다.
또 제주노선 항공좌석 공급 총량 기준선 설정과 이행감독위원회의 점검도 요청했다.
그러면서 탐나는전의 혜택 요건을 현재 연매출 1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15억원 이하 가맹점으로 완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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