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한약재의 진품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을 도입했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한약재의 진품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관능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관능검사의 보조기술로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관능검사 시스템은 한약재의 형태, 색상, 질감 등 특징을 학습해 진품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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