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이 오랜 적자로 경영난을 겪어온 끝에 사실상 불가피하게 구조조정을 택한 걸로 보이는 정황이다.
25일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와 통화에서 “오랜 적자 상황이라 경영과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24년에는 961억원, 지난해에는 555억원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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