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초등학교 5학년 2천여명을 대상으로 '거북목' 검진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밀검사에서 변형 각도가 12도 이상인 학생에게는 검진 결과지와 함께 자세 교정 안내서를 나눠준다.
구 관계자는 "거북목은 성장기 아동의 자세 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검진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