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오는 1일 만난다.
당권 경쟁 와중에 이뤄지는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회동은 민주당 계파 갈등 봉합에 방점을 둔 행보로 풀이된다.
전날 정 전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은 첫 행보로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문 전 대통령과 만나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꽃피워야 된다고 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잘했다'고 하시더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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