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 연주가이자 작가인 천지윤 서점지기가 직접 가꾼 이곳은 단순히 책을 진열하는 공간이 아니다.
그 시간을 버텨낸 경험이 결국 지금의 공간으로 이어졌다.
해금서가의 분위기를 만드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큐레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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