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최신 양조장이 경북 안동에 문을 열었다.
이 시설은 연간 60만ℓ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춰 안동소주의 해외시장 공략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경북도는 양조장 가동이 안동소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해외시장 진출 확대로 이어져 전통주 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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