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다 처참"…'교육활동보호국' 토론회서 교권침해 토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드라마보다 처참"…'교육활동보호국' 토론회서 교권침해 토로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제도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용인 구갈중 김세준 교사는 교권의 실상을 이같이 토로했다.

경기교사노조 설문 결과 최근 3년 이내 교육활동 침해 또는 악성 민원을 경험한 교사는 79%에 달했으나 교권보호위원회 절차를 경험한 교사는 6.9%에 불과했다.

이와 관련해 경기교사노조 이현주 교권실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현재도 교권보호위원회, 법률지원, 심리상담, 교권보호지원센터 등 다양한 제도가 운영되고 있지만 현장의 체감은 높지 않다"며 "이는 지원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학교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육청이 함께 책임지는 구조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