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농촌공간정책심의회 민간위원장에 부산대 이유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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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농촌공간정책심의회 민간위원장에 부산대 이유직 교수

농림축산식품부는 25일 중앙농촌공간정책심의회 민간 위원장에 부산대 조경학과 이유직 교수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이날 세종시 농식품부 청사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열린 4회 심의회에서는 민간 위원 15명이 위촉됐다.

심의회는 농식품부 차관과 민간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민간 위원장은 호선으로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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