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1회용품 없는 주간’ 운영…공공기관부터 다회용품 사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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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1회용품 없는 주간’ 운영…공공기관부터 다회용품 사용 앞장

남양주시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주간 챌린지’를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오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공공기관 1회용품 없는 주간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챌린지 기간에는 시청과 공공기관 직원들이 회의와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개인 텀블러와 다회용컵 사용에 적극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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