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만 벌써 20득점 기록한 LG 박해민, 다재다능함 앞세워 2번타자로 팀 활력 높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월에만 벌써 20득점 기록한 LG 박해민, 다재다능함 앞세워 2번타자로 팀 활력 높인다

박해민은 4월까지만 해도 27경기에서 타율 0.245를 기록하는 등 시즌 초반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6월 20경기에서 타율 0.347, 2홈런, 10타점, 21득점 등을 기록하며 팀 핵심 타자로 자리를 잡았다.

LG 박해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