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경제적 혜택에 쏠린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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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선정, 경제적 혜택에 쏠린 눈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최근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은 현지 언론을 통해 한국과 독일이 모두 해군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있기에 '경제적 혜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독일 정부도 지원 사격에 몰두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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