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드컵 중계 캐스터로 나선 방송인 전현무가 남아공전 패배에 씁쓸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전현무는 이날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현장 생중계를 진행하며 축구 캐스터로 데뷔했다.
결국 대한민국은 끝내 득점하지 못했고, 경기는 0대1 패배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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