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뛰어난 자원을 보유하고도 선수들의 강점을 하나로 묶어낼 팀의 색깔과 전술적 완성도를 보여주지 못했다.
좋은 선수를 보유한 것과 그들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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