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둘째 날을 맞아 ‘도시락 선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13~14년 전 ‘짝’ 출연 당시 20대 시절 사진을 본 뒤 “으악! 이거 어떡해?”, “무슨 일이야, 진짜?”, “빨리 사진 가려야 된다”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누리꾼들은 “‘짝’ 시절 사진 공개 너무 반갑다”, “13년 전 모습인데 다들 그대로네”, “리즈 시절 강제 소환에 나도 같이 민망했다”, “여자 5호와 1기 영호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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