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의 영국 신혼 생활을 회상했다.
이날 김강우는 처제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들과 만두 빚기에 나섰다.
만두를 빚던 중 한혜진의 엄마는 "우리는 영국에서 한식을 먹을 게 없었다.밀가루 반죽을 성용이가 하고, 만두를 빚어 먹었다"라며 영국 생활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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