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25일 “2030년까지 2023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라는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최초 재생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 출시를 통해 국내 음료 업계 패키지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아이시스 500ml’ ‘펩시 제로슈거 라임 500ml’ 등 주력 제품에 100% 재생원료 패키지를 도입해 재생원료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지난달과 이달에도 각각 100% 재생원료로 만든 ‘아이시스 2L’ ‘칠성사이다 300ml’ 페트병을 연달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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