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자력 진출은 무산됐지만 스포츠 통계 업체 옵타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87.6%로 계산했다.
조 3위 가운데 가장 처져 있는 세네갈(승점 0·득실 차 -3)마저 변수다.
옵타는 한국의 남아공전 승리 확률(56.2%)보다 더 높은 확률로 한국이 32강에서 이집트를 상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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