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찌감치 1위 확정한 멕시코가 최종전을 ‘이벤트 매치’처럼 소화했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제압했다.
오초아는 가장 많은 월드컵 대회를 출전한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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