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병원 등에서 공급 부족 우려가 제기됐던 로라제팜 주사제의 제조원 변경 허가 절차가 완료돼 안정적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일동제약[249420]이 그동안 '아티반'이라는 제품명으로 생산해 왔는데, 앞으로는 삼진제약[005500]이 로라제팜 주사제를 제조한다.
식약처는 "몇 달 동안은 삼진제약 제품뿐만 아니라 일동제약 제품도 공급될 것"이라며 "7월부터는 공급 부족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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