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로 예정된 제23대 충북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선출 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구성원 세 주체(교수·학생·직원) 간 투표 반영 비율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총추위는 우선 직전 선거 때를 참고해 투표 반영 비율(교수 69%·직원 23%·학생 8%)을 선관위에 가등록했지만, 직원과 학생 측은 단독 총장 선거가 교통대와의 통합 심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교수 대표 측이 제시한 투표 반영 비율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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