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초선의원들이 지방의정연수원이 마련한 직무연수에 참여해 지방의원으로서 기본 소양과 실무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유진선)는 제10대 초선의원들의 의정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방의정연수원이 주관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편 지방의정연수원이 운영하는 초선의원 직무연수는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한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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