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성수4지구가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경쟁 입찰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둔 가운데, 성수3지구도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성수1지구는 지난 4월 GS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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