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32강 자력 진출을 위해 동점골이 필요했으나 공격 작업이 날카롭지 않았다.
결국 한국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다.
‘BBC’는 “한국은 좀처럼 남아공을 위협하지 못했다.경기 초반 이강인의 슈팅과 오현규의 힘 없는 헤더가 몇 안 되는 기회였다”라며 “위협적인 남아공이 무기력한 대한민국을 꺾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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