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표는 기술의 신뢰성을 최종적으로 완성하는 주체는 ‘사람’이라며 AIWORKX의 포용적 고용 모델을 소개했다.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는 “혁신과 포용은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서로를 키우는 동력”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과 사람의 가치를 함께 증명해, 건강한 AI 기본사회를 가장 앞단에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대표는 발표에 앞서 6월 21일 ‘Open Innovation’ 세션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들과 회사를 소개하고, 캐나다와의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