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에서 의원으로'…최종현 민주당 대표 "도민 곁에서 최선 다할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표에서 의원으로'…최종현 민주당 대표 "도민 곁에서 최선 다할 것"

최종현 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수원7)은 25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대 도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함과 동시에 대표에서 의원으로 돌아가 도민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지난 2년 도민의 민생과 민주주의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제11대 도의회 민주당 후반기 대표단은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을 선택했다”고 회상했다.

후반기 민주당은 소통·협력수석을 신설해 당내 소통 구조를 강화함과 동시에 매주 웹소식을 통해 대표단의 활동과 의원들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면서 소통에 방점을 둔 활동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