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수원7)은 25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2대 도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함과 동시에 대표에서 의원으로 돌아가 도민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지난 2년 도민의 민생과 민주주의를 위해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제11대 도의회 민주당 후반기 대표단은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을 선택했다”고 회상했다.
후반기 민주당은 소통·협력수석을 신설해 당내 소통 구조를 강화함과 동시에 매주 웹소식을 통해 대표단의 활동과 의원들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면서 소통에 방점을 둔 활동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