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가 열린 25일, 전북대학교 인근은 이른 오전부터 응원 열기로 활기를 띠었다.
인근 술집과 치킨집도 손님맞이에 분주했다.
그의 말처럼 이 술집에는 유학생과 대학생, 직장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대표팀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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