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인프라 강화를 위해 비수도권 지역에 4천억원의 '지역우대수가'를 적용하고 중증·응급 최종치료에 9천억원을 지원하는 등 연 3조6천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한다.
정부는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현행 건강보험 수가체계가 도입된 2001년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연 3조6천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추가 투입한다.
◇ 20년만에 진찰료 개편…10∼15분 심층진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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