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태세 강화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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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태세 강화로 인명피해 예방 총력

보성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 주민 대피 체계 구축, 재난자원 확보 등 종합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인은 즉시 정비하는 등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추진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 지역과 대형 건설 현장 등 50여 개소에는 2인 1조 현장점검 전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재난은 사후 복구보다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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