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환경상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의 공적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는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환경상 시상 30주년이 되는 해로,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기술의 중요성을 반영하여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자원순환 ▲기후행동·교육 등 5개 분야로 운영했으며, 공적심사를 거쳐 대상 1명(단체), 최우수상 5명(단체), 우수상 15명(단체) 등 총 21명(단체)을 선정했다.
기후테크 분야에서는 ㈜그린다, 그린수송·에너지 부문은 ㈜LG에너지솔루션, 건물에너지 한국투자증권㈜, 자원순환 분야는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기후행동·교육은 재단법인 풀무원재단이 각각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