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외신도 한국 졸전 조명 “오현규의 밋밋한 헤더, 거의 위협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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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외신도 한국 졸전 조명 “오현규의 밋밋한 헤더, 거의 위협 못해”

이날 한국은 남아공에 0-1로 졌고, A조 3위(승점 3)까지 추락했다.

남아공은 한국을 꺾고 2위(승점 4)로 뛰어올라 첫 토너먼트 진출을 이뤘다.

같은 날 한국과 남아공전 소식을 전한 BBC는 “남아공이 한국을 꺾고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역사적 순간을 만들었다”면서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하길 바라는 희망에 매달려야 하는 처지”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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