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쾅' 안우진도 무너졌다…KIA전 8G 전패→한 번 더 지면 상대전적 열세 확정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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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km 쾅' 안우진도 무너졌다…KIA전 8G 전패→한 번 더 지면 상대전적 열세 확정 [고척 현장]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KIA전 7경기에서 전패를 기록 중이던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을 선발로 내세웠다.

무사 1, 3루 위기에 몰린 안우진은 후속타자 김도영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았다.

키움이 25일 경기에서도 패한다면 남은 맞대결(7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올 시즌 KIA전 9연패와 함께 상대전적 열세를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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