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 한국은 A조 2위였다.
후반전 들어 한국이 손흥민, 옌스 카스트로프 등이 투입했으나, 오히려 남아공이 선제골을 뽑아냈다.
후반 18분 마세코가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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