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신' 홍명보호,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절망적인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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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신' 홍명보호,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절망적인 것은 아니지만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당하는 건가.

남아공에 충격패한 한국 축구가 멕시코 덕에 희망을 남겼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에서 후반 19분 상대 공격수 테팔로 마세코에 선제골을 허용한 뒤 이를 만회하지 못해 0-1로 패했다, 믿을 수 없는 충격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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