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관내 학생 4천200명이 생명 존중 연극 '정거장'을 무료로 관람하도록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학생 마음건강 증진 대책' 일환으로 문화 공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일깨우고자 기획됐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연극 관람은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이라며 "교육청 차원의 촘촘한 마음건강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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