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2015년 12월 발효된 한중 FTA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세(원산지), 무역기술장벽, 지식재산권, 경제협력 등 분과별 주요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아울러 콘텐츠 지식재산권에 대한 집행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한중 지재권 공동 협력체(가칭 한중 IP Action)를 신설해 지속 논의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양측은 공동위에 이어 별도의 소인수 회담을 통해 서비스·투자 후속 협상 진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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