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산업에 스테이블코인이 활용하면 결제·정산 효율성이 높아지는 등 여러 이점이 기대되지만 다른 업권에 비해 관련 대비가 미흡하다는 자성이 나왔다.
조영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25일 발표한 '스테이블코인과 보험산업 과제'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보험산업이) 결합하면 상품의 개발·판매·보상 처리 방식은 물론 중개구조와 가치사슬 전반이 재편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외 보험업권은 크게 ▲ 결제·정산 효율화 ▲ 언더라이팅 및 보험금 심사 자동화 ▲ 자본조달 및 리스크 인수 구조혁신이라는 세 영역에서 주로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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