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올림픽에 출전만 해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는 132년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소수의 메달리스트만 보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모두 혜택을 주겠다는 의미다.
이번 정책을 주도한 파우 가솔 IOC 선수 위원장은 “이 지원금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제공될 것”이라면서 “메달리스트이거나 특정 국가 출신 선수들만이 아니다.모든 선수의 여정은 다르지만 모든 선수들이 올림픽이란 무대에 오르기 위해 희생을 치렀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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