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김차영 환경국장이 퇴임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1989년 공직에 입문한 김 국장은 문화예술과장과 문화관광국장, 환경국장 등을 역임했다.
노은식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이사장은 "평생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김차영 국장의 퇴임을 축하드린다"며 "기탁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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