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장직 인수위 "공무원이 지역업체 공사 수주 위해 발로 뛰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양시장직 인수위 "공무원이 지역업체 공사 수주 위해 발로 뛰어야"

고양시장직 인수위 업무보고에서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를 늘리기 위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야 한다는 사실상 영업활동을 요구하는 발언이 나와 논란이다.

A 위원은 민경선 당선인의 ‘대규모 공사에 지역건설기업 참여 지원’ 공약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용역을 발주하고 사업을 집행하는 '갑'의 위치에 머물 것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 찾아다니며 고양시 업체를 활용하도록 설득하는 '을'의 자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데이터를 공개해 업체를 망신주는 방식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반론에 대해서는 “고양시 지역기업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므로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하라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