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쉼터 휴일 없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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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쉼터 휴일 없이 운영

전북 전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휴식권 보장을 위해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에 대응하고자 지난 14일부터 쉼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9월까지 일요일을 포함해 상시 운영한다.

시는 쉼터 내 냉방시설 가동을 강화하고 냉장 생수를 비치해 이동노동자들이 체온을 낮추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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