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더그아웃 향한 사타구니 세리머니라니…항소에도 번복 없다, 1G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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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더그아웃 향한 사타구니 세리머니라니…항소에도 번복 없다, 1G 출전 정지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밀워키 브루어스 불펜 애브너 유리베(26)는 약 한 달간 진행되어 온 항소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시내티 레즈와의 시리즈 마지막 경기(23~25일)에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받는 데 동의했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상대를 자극할 수 있는 도발성 행동으로 판단됐고, 결국 MLB 사무국의 징계 대상이 됐다.

MLB 사무국은 1경기 출전 정지와 금액이 공개되지 않은 벌금을 부과했는데 유리베는 항소권을 행사, 이후 경기에 계속 출전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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