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릴리아는 마르코 베체키가 모토GP 제9전 체코 그랑프리에서 마셜을 가격한 행위로 결선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사안의 항소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그때와 비교하면 이번 처분은 다소 무겁다고 봤다”며 “벌금이나 추가 그리드 강등은 가능하더라도 레이스 출전 기회는 남겨 달라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나는 팀과 라이더를 보호해야 한다.라이더가 레이스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지, 출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은 아니다.과거에 이런 수준의 처분이 내려진 사례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항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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