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가 패배할 시 한국은 조 3위 이상을 확보할 수 있다.
전반 8분 비신스키의 오른발 슈팅이 골문 왼편으로 빗나갔다.
전반 12분 초우팔의 롱스로인이 박스로 투입됐고 혼전 상황에서 사딜레크의 슈팅이 빗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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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체코는 꼴찌 유력’ 멕시코 2골째, ‘남아공에 선제 실점’ 홍명보호 일단 천운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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