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물연구원은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와 기후위기 대응, 수돗물 품질 향상 등을 주제로 한 연간 연구성과를 담은 연구보고서 '서울워터 2025'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스마트 물관리 기술 확보, 미래 상수도 운영체계 구축, 시민 체감형 수돗물 품질 향상 등 3개 분야 연구성과 16편이 수록됐다.
윤희천 서울물연구원장은 "수돗물의 맛과 안전성 개선부터 AI 기반 물관리와 기후변화 대응까지 실용적인 연구를 지속해 시민들이 더욱 신뢰하는 아리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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