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처음으로 월드컵 경기 벤치로 출발했던 손흥민(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됐다.
대표팀은 전반전을 0-0으로 마쳤고, 후반전 4분까지도 균형을 유지 중이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손흥민과 이재성(마인츠)을 벤치로 내리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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