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는 보이지 않았고, 이태석은 부진했다.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과 옌스 카스트로프 대신 선택한 오현규와 이태석 카드는 전반전 기준으로 실패에 가까웠다.
한국은 남아공보다 높은 점유율을 유지한 채 남아공 진영에서 공격을 전개했지만, 막상 위협적인 공격은 전반 8분 이강인의 슈팅 외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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